美 부자증세 속도…법인·소득세 다 올린다



美민주, 증세안 이달 처리 목표 소득 40만弗 넘는 고소득층 최고세율 39.6%로 인상하고 500만弗 넘으면 가산세까지 법인세율 21%서 26.5%로 올려 바이든 공약보다는 세율 낮춰 담뱃세 인상…가상화폐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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