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카스, 투명병 시대…이름 빼고 다 바꾼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카스, 투명병 시대…이름 빼고 다 바꾼다”, 작성자-나건웅, 요약-“지난 10년간 1위였다고 안주하지 않겠다. 끝없이 혁신하는 기업이 되겠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이사 사장(44)이 지난 3월 12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내뱉은 일성이다. 그의 손에는 익숙한 갈색 병이 아니라 투명 유리병에 담긴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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