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 샷 간격 단축

부스터 샷

부스터 샷 정부는 1일 하루 감염건수가 3000건을 넘어서면서 노인환자에 대한 백신접종과 부스터 샷의 최소 간격을 6개월에서 4개월로 줄이기로 했다.

6일 오전 하루 신규 감염자 집계는 3292명으로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이후 가장 많았다.

정부가 정한 보수적인 ‘적색선’을 넘어 522명 정도가 코로나바이러스 중환자실에 방치된 병상은 COVID-19 환자 345명 가운데 67명뿐이었다.

노인, 병원 종사자, 요양원 환자, 만성질환자 등은 두 번째 주사를 맞은 지 4개월 만에 부스터 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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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경찰, 군인, 소방관은 완전 예방접종 후 5개월이 지나면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 

부스터 샷 연말까지 820만 명에서 1378만 명으로 늘어난다.

요양원 환자와 병원 종사자들은 수요일부터 부스터 주사를 맞기 시작했고, 50대 이상은 11월 22일부터 부스터를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능에 대한 의심과 부작용 우려로 아무도 원하지 않아 연말에는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또 심근염과 심막염 가능성이 높은 모데르나 주사를 맞지 말고 30세 미만의 사람들에게 화이저 주사를 맞으라고 권고했다.

정부는 ICU 침대의 75%가 차거나 주간 위험도 평가가 높은 경우 회로 차단기 폐쇄나 정상 복귀 중단 등을 검토하겠다고 경고했다.

중·장년층에서는 중증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완전 예방접종 후 6개월 미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부스터 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된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행정도시 세종시의 한 병원에서 직접 부스터 주사를 맞은 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샷 이후 3, 4개월로 간격을 줄일지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지만 5개월 조금 안 되는 시간까지 단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60대 이상은 물론 50대 이상도 대상이 된다. 이는 8월에 두 번째 주사를 맞은 중장년층이 12월에 부스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인들 사이에서는 백신 면역력이 생각보다 빨리 없어지는 것 같다. 

사회뉴스

이들은 11월 둘째 주 전체 COVID-19 감염의 32.6%, 일일 중증 환자의 82.1%를 차지했다. 

노인 환자 123명이 사망해 COVID-19 사망자 중 무려 96.9%를 차지했다.

당국은 면책특권이 약화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한편 하루 새 감염자 수는 2125명으로 10일 오전 현재 495명의 중증 환자가 발생했다.